한국세정신문은 4월부터 이론과 실기를 병행 교육하는 문화센터를 개원하고 문화강좌를 실시한다. 4월 14일(1차)과 4월 21일(2차)에 개강하고, 한국세정신문사 2층 한국세정문화센터에서 4월 1일부터 접수를 시작했다. 모든 수강자는 세법에 대하여 수시 상담할 수 있으며 매월 1회씩 필요한 세법에 대하여 수강할 수 있다. 문의는 (02) 338-3663, 019-305-6487번이다.
제 363호 (2003.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