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복중(13001)세무사는 지난달 16일 서울 프리마 호텔에서 강남중앙 라이온스클럽 회장에 취임했다.
회장 임기는 1년이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에 속한 강남중앙 라이온스클럽은 1982년 창립됐으며, 현재 50여명의 회원이 지역사회 복지향상과 불우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 세무사는 지난 2003년 강남중앙 라이온스클럽에 입회해 감사, 제1부회장직을 수행하면서 회원들로부터 탁월한 리더십을 인정받아 이번에 회장직에 오르게 됐다.
그는 현재 본회 윤리위원회·국제협력위원회·업무침해감시위원회 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537호(201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