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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호 회원이사 등 6명 ‘제51회 납세자의 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백운찬 집행부 출범 이후 부총리 표창 2명에서 6명으로 대폭 늘어…세무사회 위상제고

이달 3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51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세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충호 회원이사 등 6명의 회원이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자는 강정순 북부산지역세무사회 운영위원, 김옥연 윤리위원회 위원, 김충호 한국세무사회 회원이사, 정진태 역삼지역세무사회 회장, 최 훈 중부지방세무사회 부회장, 한인형 중부지역세무사회 운영위원이다. 

기획재정부는 매년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세무사회에서 추천받은 세정협조자에게 기재부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백운찬 집행부 이전에는 세무사회에 매년 2명만 세정협조자로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 표창 추천을 의뢰했지만, 지난해 5명으로 늘어난데 이어 올해는 표창수여자가 6명까지 늘어났다.


세무사신문 제696호(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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