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5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무사회소식>회무
 [조회: 1161]
한국세무사회 제30대 회장에 이창규 후보 당선
유효투표 8,367표 중 이창규 4,522표(54%), 백운찬 3,845표(46%) 득표…677표 차이
연대 부회장-김형중·이헌진, 윤리위원장-김상철, 감사-유영조·김형상 당선

≪ 한국세무사회 제30대 신임 회장에 선출된 이창규 회장과 김형중(우측)·이헌진(좌측) 부회장이 축하 꽃다발을 높이 들고 회원들에게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 김상철 윤리위원장과 유영조(좌측)·김형상(우측) 감사가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제30대 한국세무사회 임원선거 결과 기호 2번 이창규 후보가 회장에 당선됐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달 19일 서울지방세무사회를 시작으로 26일 중부지방세무사회까지 6개 지방회를 순회하며 제30대 임원등 선거를 실시했다.

이창규 후보가 당선됨에 따라 연대 입후보한 김형중·이헌진 후보가 부회장직을 맡게 됐으며, 윤리위원장에는 김상철 후보, 감사에는 유영조·김형상 현 감사가 각각 당선됐다.

전국 지방회를 순회하며 치러진 이번 선거의 투표함은 제55회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가 개최된 여의도 63컨벤션에서 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작업이 진행됐다.

제30대 한국세무사회 임원선거 개표 결과, 기호 1번 백운찬 후보는 유효투표 8,367표 가운데 3,845표(46%)를 득표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호 2번 이창규 후보가 4,522표(54%)를 얻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회장당선인과 2위의 표차는 677표이다.

윤리위원장 선거에서는 유효투표 8,326표 중 기호 1번 김상철 후보가 5,008표(60%)를 얻어 3,318표(40%)를 얻은 기호 2번 김성겸 후보를 1,690표차로 제치고 당선됐다.

2명을 뽑는 감사 선거는 유효투표 8,263표 가운데 기호 2번 유영조 후보가 3,456표(42%), 기호 1번 김형상 후보가 3,273표(40%)를 각각 획득해 재선에 성공했다.
기호 3번 박홍배 후보는 1,534표를 득표해 고배를 마시게 됐다.

이창규 신임회장은 당선인사를 통해 “회원여러분 성원과 지지로 세무사회의 새 심부름꾼이 되었다”며 “다시는 분열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회원간 갈등과 반목이 아닌 화합과 웃음이 넘치는 세무사회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제30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창규 회장은 국세청에서 본청 감사과·조사국 조사계장·서울청 조사관리계장 등 국세공무원으로 재직했으며, 1992년 세무사로 개업해 한국세무사회 부회장, 서울지방세무사회 제 8·9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이번 30대 임원선거의 전체 투표인원은 유권자 11,777명 중 8,424명(기권 3표, 무효 54표 포함)으로서 71.5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지방세무사회별 투표인원은 서울 3,485명, 중부 2,144명, 부산 1,194명<제주 65명 포함>, 대구 606명, 광주 523명, 대전 472명 등으로 집계됐다.

세무사신문 제703호(2017.7.4.)
 [조회: 1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