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지역의 천주교인들로 구성된 가톨릭세무사회(회장 이근덕)는 위령성월을 맞아 오는 11월 5일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수리산성지(담배골)’로 성지순례를 떠날 예정이다.
성지순례를 원하는 회원은 세무사회 홈페이지의 가톨릭세무사동우회를 참고하면 되고 이근덕 세무사(02-579-9587, 011-9720-9588)나 총무 황영현 세무사(02-743-2443, 016-244-2281)에게 문의하면 된다.
성지순례는 현재 수습 중이거나 개업을 준비하고 있는 세무사시험 합격자도 신청할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423호(2005.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