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수원세무서는 오는 4월 3일 용인지역을 관할하는 용인세무서(용인시 처인구 마평동 602의 3)가 개청식을 갖고 업무를 개시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용인지역은 그동안 수원 일부지역과 함께 동수원세무서가 관할했다.
업무지원팀과 징세과, 세원관리 1.2과, 조사과, 납세자보호담당관실로 구성된 용인세무서는 131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세금징수와 관련한 사업자등록증 발급, 세금신고안내, 세무상담, 세금부과와 징수, 징수유예, 체납액 징수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 031-329-2200)
세무사신문 제434호 (200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