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동복지재단(이사장 구종태)은 지난달 21일 한국세무사회 회관 5층 중부지방세무사회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개최, 2006년 지원금 지급대상자 5명을 선정하고 총 900만원을 지급했다.
구종태 이사장이 2억원을 출연해 지난 1997년 설립한 세동복지재단은 현재까지 61명에게 1억19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세무사신문 제434호(2006.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