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조세뉴스
 [조회: 958]
거래세 하반기에 추가인하 가능성
[연합뉴스 2006-04-13]
정부, 구체적 시기와 인하폭 검토

 

   정부가 부동산 거래세 인하를 검토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부는 구체적인 인하 시기나 내림 폭은 아직 불확실한 상태라고 밝히고 있으나 하반기에 내릴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13일 재정경제부와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정부는 '보유세는 올리고 거래세는 낮춘다'는 8.31대책의 기본 원칙에 따라 거래세의 인하시기와 인하폭에 대해 저울질하고 있는 상태다.

 

   정부 관계자는 "종합부동산세 세수와 거래세 세수 등 지자체의 전반적인 재정상태 등을 감안해 인하시기와 인하폭을 결정해야 한다"면서 "현재 상황 체크를 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연내에 인하할지, 아니면 내년에 내릴지도 현 단계에서 밝히기 곤란하다"고 전하고 "이를 결정할 자료들이 아직 불충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거래세를 하반기에 인하하는 방안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달말에 주택 공시가격이 발표되면 종합부동산세 세수가 어느 정도 될지 집계되고 거래세 세수도 추계가 가능하기 때문에 하반기 인하방안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검토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종부세가 급격히 늘어나는 것은 아닌 데다 지방재정도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거래세 인하폭은 0.5%포인트 안팎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올해 1월부터 개인간 주택 등록세율은 1.5%에서 1.0%로, 개인간 취득세율은 2.0%에서 1.5%로 각각 인하됐다.

 [조회: 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