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키컴은 오는 22일과 29일 2차에 걸쳐 제42기 세무사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신규세무사 창업강좌를 무료로 실시한다.
이번 창업강좌는 세무사사무소 창업의 성공 모델을 제시하고 창업시 유의해야 할 점과 세무사사무소 정보화의 필요성 및 구축방법, 고객유치 방법, 직원관리 방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창업 실전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한다.
특히 인지도가 높은 키컴 이윤규 대표이사와 세무사회 최동현 상근부회장, 이명근 세무사가 총 4시간 동안 강사로 나서 세무사사무소 창업을 준비하는 수강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구로 디지털단지내 우림 E-BIZ센터의 (주)키컴 제1교육장에서 실시하고, 수강은 1차와 2차 각각 개강일 전까지 선착순 50명씩 신청받는다.
신청을 희망하는 세무사사무소 창업자는 (주)키컴 홈페이지(www.kicom.co.kr이나 www.kicom.net)에서 접수하면 된다.
세무사 신문 제435호 (2006.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