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컨텐츠>생활ㆍ문화
 [조회: 1261]
"야뇨증 어린이 탄산음료 피해야"
[연합뉴스 2006-04-24]

 

밤에 이부자리에 오줌을 싸는 어린이들은 먹고 마시는 식습관을 바꾸면 치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미국의 헬스데이 뉴스가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 23일 보도했다.


미국 텍사스주 포트 워스 소재 베일러대 메디컬센터에 있는 소아비뇨기과 의사인 커크 핀토는 미국에서 학교 다니는 연령대 어린이의 약 30%가 정기적으로 이부자리를 적시고 있지만, 카페인과 탄화물, 감귤류를 피하면 문제해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핀토는 "방광 문제에 관한 한 자극적인 것은 아주 해롭다"며 "카페인이 가장 해로운데 어린이들이 탄산음료를 마시게 되면 가장 흔히 섭취할 수 있는 게 바로 카페인이다"고 말했다.

 

초콜릿도 카페인 공급원의 하나며, 감귤류와 감귤류로 만든 음료수도 방광을 자극할 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핀토는 "어린이들이 음식을 통해 이러한 것들을 섭취하지 않게 하려면 우유와 물을 적당량 마시게 하면 도움이 된다"면서 적색 염료도 방광을 자극하므로 부모들은 먹거리와 음료수 설명서를 잘 읽어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조회: 1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