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 24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전 영업점에서 2005년도 금융소득종합과세 신고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상담과 신고 및 납부 대행서비스를 실시한다.
지난해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친 개인별 금융소득이 4천만원을 초과하는 고객은 부산은행 고객이 아니더라도 부산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청하면 무료로 대행서비스받을 수 있다.
부산은행은 또 위더스클럽에 전문상담직원과 공인회계사, 세무사가 상주해 상속과 증여를 비롯한 각종 세무와 절세 상담을 전담하는 세무상담창구도 개설해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