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국세/지방세
 [조회: 2702]
한국 개인소득세 부담비율 OECD국 중 최저

 한국의 개인소득세 부담비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법인 소득세 부담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29일 한국조세연구원에 따르면 OECD 국가들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개인소득세 비율은 지난 2002년 평균 9.8%로 2000년·2001년의 각 10.0%에 비해 낮아졌다.
 

한국의 이 비율은 지난 2002년 3.1%로 2000·2001년의 각 3.4%보다 0.3%포인트가 낮아졌다.
 

이에 따라 한국의 개인소득세 부담은 OECD 평균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했다.
 

특히 OECD 회원국들 가운데 한국보다 이 비율이 낮은 나라는 1개 국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함께 OECD 국가들의 GDP 대비 법인소득세 비율은 지난 2002년에 평균 3.4%로 전년의 3.5%보다 낮아졌다.
 

한국은 3.0%에서 3.1%로 떨어졌다. 이 비율이 한국보다 낮은 나라는 13개국에 이르렀다.
 

해당 나라는 독일(1.0%), 아이슬란드(1.1%), 미국(1.8%), 폴란드(2.0%), 터키(2.2%), 오스트리아(2.3%), 헝가리·스웨덴(각 2.4%), 스위스·슬로바키아(각 2.7%), 덴마크·프랑스·영국(각 2.9%) 등이었다.

 

 

세무사신문 제438호 (2006.6.1)

 [조회: 2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