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953]
직장인 40%, "회식으로 스트레스"
[연합뉴스 2006-06-23]

 

   상당수의 직장인들은 회식에서 직장 동료보다 잘 놀지 못해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이 리서치 기관 폴에버와 공동으로 직장인 1천81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40.2%가 '회식자리에서 남들보다 잘 놀지 못해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 가운데 20.8%는 회식 때 활용하기 위해 노래나 춤을 배운 경험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들은 '한 달에 한 번 정도(37%)' 회식을 하고 있으며 '맛집 기행 형태(43.3%)'의 회식을 선호하지만 실제는 '음주가무형(70.6%)'라고 응답했다.

 

   또 전체 응답자의 41.5%는(복수응답) 지나치게 술을 많이 마시고(53.4%) 집에 들어가는 시간이 늦어지기(44.9%) 때문에 회식에 참가하고 싶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조회: 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