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 방경연)는 지난달 26ㆍ27일 양일간 안면도 롯데캐슬오션에서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여성세무사회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워크샾에서는 △신입회원 활성화 방안 △회칙 개정 △회원 강제가입과 임의가입, 사단법인화 △홈페이지 구축 △여성단체와의 교류 △자체사업에 대한 분임토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지회 활성화 방안을 위한 회비징수와 관리, 자체사업 수행시 주무관청의 예산지원 등에 관심이집중됐으며, 향후 설문조사 등을 통하여 이사회에서 연구하여 내년 4월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한편 본회 정구정 회장은 전국대회에 참석하여 그간의 회무보고와 향후 회무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자동자격 폐지에 여성세무사회원들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세무사회 발전에 공헌한 권영희ㆍ신혜숙 전 여성세무사회장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제 375호 (2003. 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