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운영하는 홈택스서비스(www.hometax.go.kr) 방문자 수가 1억명을 돌파했다.
국세청은 2002년 4월 개설하여 개통 3년째인 2005년 2월에 5천만명이 방문한데 이어 불과 1년 5개월여 만인 지난달 20일 1억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홈택스서비스는 납세자가 세무서를 방문할 필요 없이 인터넷으로 국세의 신고, 고지, 납부, 민원 등 모든 과정을 처리할 수 있는 전자신고시스템이다.
홈택스 관련 통계를 살펴보면 가입자 수는 6월말 현재 453만1000명으로 시행초기인 2002년말(60만5000명) 보다 7배 이상 증가했으며, 현재 세무사를 포함한 세무대리인의 99%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442호 (200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