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784]
정태인 "한미 FTA 국민투표에 부쳐야"
[연합뉴스 2006-08-24]

 

정태인 전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은 23일 경북 영주시 주민자치연대가 마련한 특강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에 반대하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체결 여부를 국민투표에 부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저녁 '한미 FTA와 농업 그리고 농촌사회'라는 제목으로 영주상공회의소에서 특강에 나선 정씨는 "정부가 일방적으로 FTA 체결의 당위성을 홍보했던 지난 3월만 해도 찬성 8, 반대 2 가량이었으나 7월에는 찬성이 4, 반대가 6 정도로 역전됐다"면서 "이렇게 된 이상 최소한 국민투표에 부쳐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정씨는 또 "한미 FTA는 궁극적으로 군사 동맹을 거쳐 경제 동맹으로 발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한국, 미국, 일본 對 북한, 러시아, 중국의 대결 구도가 형성된다"면서 "이렇게 되면 참여정부의 대북 공조가 악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회: 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