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금불이연구회(회장 손경식)는 지난 11일 내자동 한정식당에서 일본의 간토신에츠세리사회 임원 10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측은 일본 세리사의 국세청 업무아웃소싱 사례에 대해 질의했으며 일본측은 한국의 전자신고 현황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 날 간담회를 통해 양국은 세무사 제도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정보교류와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세무사신문 제445호(2006.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