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식(1275) 세무사는 지난 7일 인천 사무소에서 친선교류차 한국을 방문한 일본 세무법인 AIC의 세리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일세무사 친선협회 양성규회장, 장락 부회장이 참석했으며 일본 AIC의 사와이 히로게 대표 외 8명과 한국의 전자신고 제도 현황 및 자동자격 폐지와 관련된 질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세무사신문 제445호(2006.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