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1415]
변리사 수입 5억4천만원으로 최고
[연합뉴스 2006-10-11]

 

고소득 전문직.자영업자 중에서 변리사들의 소득과 납세액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이 10일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에게 제출한 '연도별 개인 전문직 사업자의 신고납부세액 현황'에 따르면 변리사들은 지난해 1명당 5억4천267만원을 벌어 2천985만원의 세금(부가가치세 기준)을 납부한 것으로 집계돼 소득과 납세액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변리사에 이은 고소득 직업은 변호사로 1명당 3억2천332만원을 벌어들였으며 ▲ 관세사 3억1천377만원 ▲ 회계사 2억2천211만원 ▲ 세무사 2억1천754만원 ▲ 법무사 1억2천174만원 ▲ 건축사 9천255만원 등의 순이었다.

  

연간 납세액은 변리사에 이어 ▲ 관세사 2천812만원 ▲ 변호사 2천353만원 ▲ 회계사 2천8만원 ▲ 세무사 1천966만원 ▲ 법무사 1천117만원 ▲ 건축사 708만원 등이었다.

 


<2005년 업종별 수입.납세액 현황> (단위 : 명, 만원)


   
            인원 1인당수입 1인당세액
   변호사  3315  32332  2353
   회계사  1031  22211  2008
   세무사  6680  21754  1966
   관세사  697    31377  2812
   건축사  7481  9255   708
   변리사  546    54267  2985
   법무사  5266  12174  1117
 
 

 [조회: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