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18330)세무사의 차남 욱기씨(서울대 전자공학과 졸업)가 2006년 사법시험 2차 합격의 영예를 얻었다.
특히 이 세무사는 세째 욱기씨가 시험에 합격함으로써 서울중앙지법 판사로 재직중인 딸, 46회 사법시험 합격후 현재 사법연수원에 있는 큰 아들을 비롯해 삼남매가 모두 법조인이 된다.
세무사신문 제447호(2006.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