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방에 끝내기>
원하는 단어, 마우스로 끌어 입력창에 놓으면 끝!
인터넷을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아마도 자료의 검색일 것이다.
자료의 검색을 위해서는 ‘다음’이나 ‘네이버’‘야후’와 같은 포털사이트를 이용하는데 이용 도중에도 가끔씩 모르는 단어가 나올 경우 대개의 경우 검색창에 그 단어를 직접 쳐 넣거나 마우스로 블록을 잡아서 복사한 후 검색창에 옮겨 붙이는 방법을 사용한다.
하지만 검색할 양이 많아지면 이것도 결코 만만치는 않은 일!
그렇다면 이럴 때에는 원하는 단어를 마우스로 긁은 다음 그대로 드래그(끌기)하여 검색창에 가져가 보자.
직접 쳐 넣거나 복사해서 붙여 넣을 때보다 훨씬 편리하다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신문기사검색이나 게시판에서 검색하고자 할 때도 이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편리하다.
의 위력(?)
닫기 버튼 없이 뜨는 스팸창 고민 해결
마우스가 등장한 이래로 윈도우의 사용은 가히 혁명적이리만큼 편리해진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아직도 마우스보다 단축키가 훨씬 유용할 때가 있는데, 특히 스팸으로 인해 원치 않는 창이 여러 개 뜰 때보면 그 창에는 마우스로 닫을 수 없도록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땐 포기하지 말고 키보드의 Alt키와 기능키인 F4를 동시에 눌러보자.
아마도 속 썩이던 창들이 흔적 없이 사라질테니까!
그러나 바탕화면상태에서 이 단축키를 사용하면 시스템이 종료될 수도 있으므로 이 때에는 신중을 기하도록 하자.
물론 종료를 원할 때 이 단축키는 마우스보다 훨씬 편리하다는 것을 사용해보면 알 수 있다.
제 371호 (2003. 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