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경연 세무사(여성세무사회장)가 지난 11월 15일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추천으로 향후 2년간 국세청 세무사자격심의위원으로 위촉돼 세무사시험의 합격자 인원, 시험과목, 선발방법 등 세무사 자격취득과 관련된 제반 사항을 심의하게 됐다.
이로써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에는 이미 추천된 조용원 부회장과 함께 세무사 2명이 위원으로 참석하게 됐다.
이에 앞서 방 회장은 지난 9월 18일 통계청장의 자문기구인 통계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위촉됐으며 국가통계위원회가 발족될 때까지 소비자물가지수 통계 등과 관련된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450호(2006.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