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6일 청사에서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 날 바자회에서는 수해지역인 강원도 영월의 고추장.된장, 속초의 오징어.황태포.황태채, 강경 젓갈, 전라도 미역.다시마,톳, 중소기업제품인 잡곡세트 등이 판매된다.
또 그릇.접시.구두.빵.화장품.디지털카메라.압력밥솥.가습기.넥타이.스카프.목도리.양복 등은 시중 가보다 10%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국세청은 바자회에 물건을 납품한 18개 업체로부터 물건을 사들여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