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석 세무사(1459)가 이사장을 맡고 있는 추담연구장학재단은 지난 9일 진주문화원 회의실에서 제15회 연구비와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대학 재학생 총 24명에게 24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추담연구장학재단은 1993년 장 세무사가 고희연에서 1억원을 출자해 설립했으며 현재까지 386명에게 총 3억7510만원을 지급했다.
세무사신문 제455호(2007.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