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는 지난 달 28일 신임 회장에 조용근(61)씨가 선임됐다고 밝혔다.
신임 조 회장은 국세청 공보관과 대전지방국세청장 등을 지낸 국세 공무원 출신으로 현재 세무법인 석성의 대표를 맡고 있다.
오는 4월 26일 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정식 취임한뒤 2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