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조세뉴스
 [조회: 859]
국세청, JP모건에 배당소득세 160억원 추징
[연합뉴스 2007-04-19]

 

국세청이 자동차 부품업체인 만도의 최대주주인 JP모건과 투자 자회사에 160억원의 배당소득세를 추가로 부과키로 했다고 19일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JP모건은 네덜란드 국적의 투자 자회사를 통해 2000년 만도 지분 73%를 취득했으며 2002년부터 작년까지 총 1천244억원의 배당금을 받아갔다.

 

지금까지 JP모건은 한국과 네덜란드가 맺은 조세조약에 따라 전체 배당소득의 10%만을 세금으로 냈다.

 

그러나 국세청은 작년 만도에 대한 세무조사 이후 JP모건에게 배당소득의 25%를 세금으로 내라고 요구했다. 배당소득의 실질적인 수혜자가 네덜란드에 있지 않다는 판단 때문이다.

 

만도는 세무조사 결과에 이의를 제기했으나 기각됐다.

 

이에 따라 JP모건 쪽은 국세청의 배당소득세 추가 부과에 대응한 법적 조치를 취하기 위해 최근 변호사를 고용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조회: 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