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국세/지방세
 [조회: 1068]
전국 종토세부과액 1조6499억원
전년비 13.7% 늘어 … 납세인원 53만명

 

올해 전국적으로 종합토지세 부과액이 1조6499억원으로 지난해의 1조4512억원에 비해 13.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종토세 적용비율은 36.1%로 지난해에 비해 2.8%늘어났다. 이는 2001년과 2002년 종토세 적용비율이 각각 0.1% 0.9% 증가한 점을 감안하면 크게 늘어난 것이다.

 

지난 13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53만명이 늘어난 1581명에 대해 1조6499억원이 부과돼 1인당 세부담액은 10만4400원이다.

 

각 시도별로 보면 서울시는 5447억3700만원, 부산 1304억8800만원, 대구는 710억6900만원을 부과했다. 또 인천은 802억3300만원, 광주 377억2800만원, 대전 361억2500만원 등이다. 가장 적게 부과된 지자체는 제주시로 259억4100만원으로 서울시의 5%에 불과했다.

 

세액단계별로는 100만원이 넘는 종토세가 부과된 인원은 13만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1만명이 늘어났으며 10만원초과 100만원미만은 140만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20만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과표 적용비율은 36.1%로 지난해에 비해 2.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제 376호 (2003. 10. 16)

 [조회: 1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