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일세무사친선협회(회장 최철희) 회원 40명은 지난 10일 일ㆍ한우호세리사연맹의 초청을 받아 일본을 방문, 동경의 일본세리사회연합회 회의실에서 ‘한ㆍ일세무사친선의 밤’을 개최했다.
1996년 이래 매년 상호방문을 통해 양단체간의 정보교환 및 친선을 도모해오고 있는 이 모임에서는 이 날 한국측에서 장익철 세무사가 ‘한ㆍ일 세무사의 우호친선과 글로벌리제이션(Globaliza-tion)’을, 미기야마 쇼이치로 세리사가 ‘상속시 정산과세 제도의 창설에 대하여’란 주제발표를 했다
제 376호 (2003.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