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조세뉴스
 [조회: 1295]
국세청 우편물발송체계 혁신..연 140억 절감
[연합뉴스 2007-06-08]

 

국세청은 7일 일선 직원들이 단순업무에 대한 부담을 줄여 세원관리, 조사 등 고부가가치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우편물 자동화센터를 구축, 일선 관서에서 분산 처리했던 각종 안내문 등 우편물의 통합 발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우편물 발송 체계 혁신 대상에서 고지서, 독촉장 등 송달효력이 있는 우편물은 제외됐다.

 

국세청의 우편발송은 각종 신고 안내문, 고지서 등 연간 약 4천만통(우편비용 272억원)에 달하고 일선 세원관리과 전체 업무량의 4.2%에 해당하며 신고기간에는 세원관리과 모든 직원이 안내문 출력, 봉투풀칠, 봉입작업 등 단순업무에 투입돼 많은 인력 소모가 있었다.

 

국세청은 이에 따라 금융기관 등 다른 기관의 우편물 자동화 사례를 벤치마킹한 후 지난 4월까지 자동화 설비를 구축했으며 최근까지 세금포인트 안내문 10만통, 종합소득세 안내문 330만통,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40만통 등을 성공적으로 발송한 뒤 통합 발송 체계를 전체 업무로 확대하고 있다.

 

국세청은 우편물의 통합.대량 발송에 따른 우편요금 감액, 외주위탁발송 비용 절감 등으로 연간 140억원의 예산을 절약할 수 있고 일선 직원들이 핵심적인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조회: 1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