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세무사회장을 지냈던 방경연 세무사(3147)는 지난달 1일 서울고등검찰청의 항고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항고심사위원 위촉은 한국여성단체협의회의 추천으로 이뤄졌으며, 지금까지 변호사와 법대 교수만 위원이 가능했으나, 지난달부터 시민단체가 참여할 수 있게 됐다. 한편 그는 지난 1년 동안 국세청과세전적부심사위원으로 활동했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4일 전군표 국세청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기도 했다.
세무사신문 제463호(2007.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