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의(2738) 세무사는 지난달 26일 오세훈 서울시장으로부터 세정발전과 시 재정수입 확충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수상했다.
송 세무사는 지난 15년동안 서울시 지방세 과세표준 심의위원으로 재직하면서 업무를 성실히 수행했으며 특히 건물과 기타물건에 대한 합리적인 과표조정으로 납세자간 과세형평성을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지방세정에 협력한 공을 인정받아 행정자치부장관 표창도 수상한 바 있다.
세무사신문 제465호 (2007.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