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민주당에서 당 개혁에 구심점이 되고 있는 젊은 희망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당의 전문적 능력을 갖춘 젊은 지구당위원장들을 규합하여 전문인 연대라는 모임을 결성하여 연구하며 국민이 공감하는 정책을 수시로 제안하고 있으므로 국세청에서 9년동안 경험한 국세행정과 검사시절 조세관련 사건을 맡은 경험을 토대로 세무사회의 제도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회 고문으로 추대된 盧官圭 변호사의 소감이다.
盧官圭 고문은 새천년민주당에서 정치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세전문변호사로서 정계와 법조계에서 맹활약하고 있어 세무사업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79년부터 87년까지 국세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한 후 1992년 34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검사시절을 거친 후 변호사 개업을 한 노관규 고문은 본회의 조세관계 법률자문을 하게 되며, 세무사의 입장에서 활약하고자 지난달 20일 세무사회에 입회하기도 했다.
“납세자의 권익에 도움이 되도록 힘을 보태겠다”는 盧官圭 고문은 지구당에 변호사사무실을 열어 상담 등 여러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강동사랑 법률센터 여성아카데미를 개설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법률문제 해결방법 등을 교육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약력 : △국세청 △제34회 사법시험 합격 △서울지방검찰청 북부지청 검사 △대검 중앙수사부 검사 △서울지방검찰청 의정부지청 특수부 검사 △수원지방검찰청 특수부 검사 △새천년민주당 강동갑지구당 위원장(현) △새천년민주당 총재특보(현) △새천년민주당 예산결산위원장(현) △변호사(현)
제 361호 (2003.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