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세리사회연합회는 지난달 26일 제51회 정기총회에서 치러진 회장선거에서 긴끼세리사회(近畿稅理士會) 이께다(池田) 회장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과반수를 차지해야하는 회장선거에서 이께다 회장은 과반수를 살짝 넘는 58표를 차지해, 44표를 획득한 동경세리사회 가네꼬(金子)회장, 13표를 얻은 간또신에쯔세리사회의 시미즈(淸水) 회장을 따돌리고 차기 회장의 영광을 차지했다.
세무사신문 제466호(200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