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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282]
세무사회 고문 추대 -박병윤 국회의원
세무사업계 발전에 최선 다할 터....
납세자 권익신장 위한 의정활동 기대

 

본회는 최근 민주당 朴炳潤 국회의원, 한나라당 金政夫 국회의원과 조세전문가인 盧官圭 변호사를 고문으로 추대했다.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朴炳潤 의원과 金政夫 의원 그리고 조세전문가로서 법조계와 정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盧官圭 변호사는 한국세무사회 고문으로서 추진중인 세무사제도 개선과 세무사업계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문 세분과 만나 소감을 들어 보았다.

 

 

“오랫동안의 국세청과 재정경제부 출입기자 경험을 통하여 세무사회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세무사회 고문을 맡은 것을 계기로 세무사업계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최근 세무사회의 고문으로 추대된 새천년민주당 朴炳潤 의원의 소감이다.

 

朴炳潤 고문은 지난 36년간 한국일보 평기자부터 최고경영자의 자리에 올랐을 때까지의 언론인과 그 동안의 의정활동을 하면서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세무사회의 자문에 응하는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박병윤 고문은 “납세자의 권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하고 “세무사 여러분, 특히 시흥지역 세무사님들이 많이 성원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정통언론인 출신인 국회의원이 본회 고문으로 취임한 사실에 대해 세무사업계에서는 크게 환영하면서 세무사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숙원사업에 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약력 : △서울대 상과대 경제학과ㆍ경영대학원 졸업 △일본 게이오대학 경제학부 객원연구원, 美 EAST-WEST CENTER 객원연구원 △한국일보 경제부장ㆍ편집국장ㆍ대표이사사장 겸 발행인ㆍ부회장 △서울경제신문 편집국장, 편집인겸 대표이사부사장 △한국신문편집인협회 운영위원장 △국제언론인협회(IPI) 한국위원회 이사 △아시아신문재단(PEA) 한국위원회 이사 △한국중경기업연합회 고문ㆍ한국일보 상임고문 △예술의전당 자문위원회ㆍ제2건국 범국민추진위원회ㆍ2002년 월드컵조직위원회 위원 △공적자금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 △새천년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 △새천년민주당 경기도 시흥지구당위원장(현) △제16대 국회의원(현) △국회재정경제위원회 위원(현)

 

 

제 361호 (2003. 3. 3)

 

 [조회: 3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