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3일 제37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 263명, 세정협조자 66명, 유공공무원 187명, 우수관서 8개기관 등에 훈장 또는 표창장을 수여했다.
훈ㆍ포장 수상자명단은 다음과 같다.
구학서 신세계 대표는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林香淳 한국세무사회 회장, 정우택 삼성물산 대표, 선우영석 한솔제지 대표는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또 오돈영 대우공업 대표, 신영주 한라공조 대표, 엄홍섭 서산 대표, 곽성호 대구특수나염 대표, 우창록 법무법인 율촌 대표 등 5명은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장용성 매일경제신문 편집국장, 신박제 필립스전자대표, 심광섭 효창엠텍 대표, 조승규 중앙건설 대표, 류재순 미창석유공업 대표 등 5명은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방영민 재정경제부 이사관, 이종인 관세청 이사관이 홍조근정훈장을, 권춘기 국세청 서기관이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이철송 한양대학교 교수, 박용선 웅진코웨이개발 대표, 김두봉 롯데알미늄 대표, 안재완 구산토건 대표, 이남규 광명잉크제조 대표 등 11명이 산업포장을 받았다.
김병규 재정경제부 서기관, 김광정 서울지방국세청 서기관, 차수창 부산지방국세청 행정사무관이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제 361호 (2003.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