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하고 안전한 인터넷환경 확산을 위해 대국민 계몽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클린인터넷 국민운동본부(이사장 봉두완)는 한국정보보호진흥원 및 중앙일보와 연계하여 지난 12일부터 음란물 및 스팸메일 차단 소프트웨어 1백만개를 무상으로 배포하는 행사를 펼치고 있다.
이 소프트웨어는 클린인터넷 국민운동본부 홈페이지 (www.cleanin-ternet.org)에 접속해 신청한 후 소정의 택배비만을 부담하면 원하는 곳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사이트 선별용 ‘클린-e’와 메일 분류용 ‘클린스팸’ 등 두 장의 정품소프트웨어로 구성된 이 패키지는 유해ㆍ불건전 사이트 접속을 차단하고, 부모에게 자녀의 인터넷 접속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제 372호 (2003. 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