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조세뉴스
 [조회: 2174]
세무사 年수입 2억2500만원…변리사 5억8천으로 최고
[연합뉴스 2007-10-23]

 

변리사의 1인당 연간 수입이 5억8천만원으로 전문직 사업자들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이 22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안택수(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9개 전문직 사업자들 중 변리사들의 수입은 1인당 5억8천2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변리사 다음의 고수입 전문직 사업자는 ▲의료업자 3억8천600만원 ▲변호사 3억5천만원 ▲ 관세사 3억1천500만원 ▲회계사 2억4천500만원 ▲세무사 2억2천500만원 등의 순이었다.    

 

세무사 다음으로는 ▲법무사 1억3천900만원 ▲건축사 1억400만원 ▲평가사 8천700만원 등 이었다.   

 

이들 9개 전문직 사업자의 1인당 수입 순위는 전년과 동일했다.    

 

전년 대비 수입 증가율은 평가사가 14.5%로 가장 높았고 법무사(13.9%), 의료업자(12.5%), 건축사(11.8%), 회계사(10.4%)도 두자릿수 이상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국세청은 그러나 ‘1인당’의 의미는 한 개인이 아니라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을 뜻한다고 밝혔다.


<표>2006년 개인전문직 사업자 1인당 수입 (단위, 억원)

구 분

2005년

2006년

변호사

3.23

3.50

회계사

2.22

2.45

세무사

2.18

2.25

관세사

3.14

3.15

건축사

0.93

1.04

변리사

5.43

5.82

법무사

1.22

1.39

평가사

0.76

0.87

의료업자

3.43

3.86

 


 [조회: 2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