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삼ㆍ서초ㆍ삼성세무서 등 강남지역 세무서 3곳이 한 곳으로 통합된다.
국세청은 최근 임대사무실을 사용하고 있는 이들 세무서를 9월말 강남역 부근의 역삼빌딩으로 이전하기로 하고 건물주와 임대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대계약을 체결하게 될 건물 1층에는 대규모 납세서비스센터가 마련되고 여의도에 있는 국세청 콜센터도 이곳으로 옮기게 되며, 이르면 9월말이나 10월쯤 문을 열 것이라고 국세청은 밝혔다.
제 372호 (2003. 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