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올해 국고채 발행규모는 48조5천억원으로 당초 예산기준 국고채 발행한도 50조6천억원과 대비해 발행규모를 2조1천억원 축소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재경부는 "일반회계 국채발행한도(8조원)중 잔여분 1조3천억원을 미발행하고 특별회계.기금에서는 8천억원을 축소 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들어 10월까지 국고채 발행규모는 42조5천억원이며 11월의 국고채 발행계획 규모는 3조3천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