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택룡 공제위원장은 지난 9월∼10월까지 고양시 의정비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돼 활동했다.
이택룡 위원장은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시장과 시민단체가 추천한 학계 및 각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면서 “수차례의 회의를 통해 의정비를 산정한 후 여론조사 등 시민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 금액을 결정했다”며 시 예산과 관련된 만큼 위원장으로써의 어려움이 있었음을 토로했다.
경영학박사이자 복지사인 이 위원장은 바르게살기협의회 활동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또한 공제위원장으로써 “회원에게 보탬이 될수 있는 공제사업을 개발해 수익창출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세무사회에 일조할 것”이라는 포부을 밝혔다.
세무사신문 제472호(2007.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