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세무사회(회장 김옥연)는 오는 29일 서초 천년부페에서 제44기 신입회원을 위한 환영식 및 회원 송년회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 제44기 세무사시험에서는 최종 합격자 707명 가운데 143명을 여성이 차지함으로써, 처음으로 여성합격자 비율이 전체의 20%를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는 점에서 여성세무사업계는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따라서 여성세무사회는 신입회원 환영식을 통해 점차 늘어나는 여성세무사가 조세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여성세무사의 사회적 역할을 다지는 한편 사회 선배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신규 여성세무사들이 진로를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모든 여성세무사 회원이 모여 2007년을 마무리하고 세무시장의 글로벌화에 부응하는 여성세무사의 역할에 대한 토론의 장인 송년의 밤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세무사신문 제472호(2007.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