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휴(10619) 세무사의 딸 인숙양은 지난달 27일 법무부가 발표한 제49회 사법시험에 최종합격했다.
인숙양은 이화여대 사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어에도 능통한 재원으로 훗날 “재일동포의 법적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세무사신문 제473호(2007.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