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경희 전 부회장 딸 혜진 양이 지난 44회 세무사시험에 합격해, 현재 세무사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세무사수습교육을 이수 중이다.
혜진 양은 올해 27세로 경원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아버지와 같은 세무법인에서 열심히 실무를 익히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474호(2007.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