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웅 상근부회장 장남 시영 군이 지난 7일 발표된 행정고시에 최종합격했다.
지난 1975년 최부회장이 행시(17회)에 합격한 이후 32년만에 시영 군이 행시 재경직에 합격함으로써 부자(父子) 행시가족이 탄생한 것이다.
시영 군은 현재 서울대 경제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재원으로, 영어회화도 상당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무사신문 제474호(2007.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