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888]
<코스닥시황> 외국인 매도에 이틀연속 급락
[연합뉴스 2008-01-22]

 

코스닥지수가 미국 증시 하락세에 따른 외국인의 매도세에 이틀 연속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29.36포인트(4.50%) 하락한 622.51을 기록, 올해 들어 가장 큰 폭의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이날 15.67포인트(2.40%) 내린 636.20에 출발한 뒤 외국인의 매도가 확대되면서 낙폭을 키워가는 모습이다.

 

외국인은 109억원어치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4억원과 7억원어치의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통신서비스(-5.86%), 인터넷(-6.61%), 디지털콘텐츠(-5.47%), 컴퓨터서비스(-5.41%), 반도체(-4.68%), 금속(-7.81%), 건설(-1.90%), 유통(-4.03%) 등 모든 업종이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NHN[035420](-6.14%), CJ인터넷[037150](-5.20%), 다음[035720](-2.70%), 인터파크[035080](-6.65%), SK컴즈[066270](-7.57%) 등 인터넷 관련주들이 모두 약세를 보이고 있다.

 

조선기자재주인 평산[089480](-9.74%), 현진소재[053660](-7.40%), 태웅[044490](-8.25%), 용현BM[089230](-5.71%), 성광벤드[014620](-9.59%) 등도 하락대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메가스터디[072870](-5.83%), 디지털대성[068930](-7.21%), 이루넷[041030](-2.86%), 크레듀[067280](-4.85%), 에듀박스[035290](-8.11%) 등도 교육주도 내리고 있다.

 

이명박 정부의 '한반도 대운하' 관련 수혜주로 거론되고 있는 이화공영[001840](4.89%)은 약세장 속에서도 3거래일 연속 강세를 유지, 하락중인 동신건설[025950], 삼목정공[018310], 특수건설[026150] 등 한반도 대운하 다른 종목들과 대조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약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 NHN을 비롯해 하나로텔레콤[033630](-7.76%), LG텔레콤[032640](-3.14%), 아시아나항공[020560](-4.81%), 서울반도체[04680](-6.38%) 등이 모두 내리고 있다.

 

거래량은 1억6천556만주, 거래대금은 4천753억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상한가 8개를 비롯해 91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899개 종목이 내림세다.

 

 

 

 [조회: 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