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동복지재단(회장 구종태)은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올해 지원대상자를 추천받는다.
△조세발전에 공로가 큰 세무사 △어려운 환경에 처한 세무사(유가족 포함) 또는 단체 △불의의 사고 또는 재해로 인해 곤경에 처한 자 △학업성적이 우수한 자 등 주위에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세무사가 직접 대상자를 추천할 수 있다.
추천하고자 하는 세무사는 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기재해 증빙서류와 소속협의회장의 추천서를 첨부, 세동복지재단에 신청하면 된다.
세동복지재단은 구종태 세무사회 전 회장이 지난 1997년 사회와 더불어 사는 세무사상 확립과 재산의 사회환원을 이유로 사재 2억원을 출현해 설립한 복지·장학 재단으로써 현재까지 67명에게 총 1억2900만원을 지원했다.
한편 이번 지원대상자 추천이 마감되면 이사회를 거쳐 오는 3월 중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금을 지급한다.
세무사신문 제476호(2008.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