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심판원은 지난 15일, 임기가 종료된 안경봉 국민대 교수를 대신해 서희열 강남대 교수를 비상임심판관으로 선임키로 했다.
심판원은 현재 5명의 행정공무원 출신 상임심판관과 함께 12명의 민간출신 비상임심판관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476호(2008.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