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경연 전 여성세무사회장이 오는 18일 정기총회에서 연세대학교 대학원연합회 제7대 회장으로 선임된다.
방 세무사는 지난해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연세대 법무대학원 원우회장을 맡아 훌륭히 해 내는 등 따뜻한 리더쉽을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연합회장은 올 6개월간 총 17개 대학원생을 대표해 학교 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세무사신문 제476호(2008.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