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기우(12203) 세무사는 오는 26일 경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세무대리인의 직업윤리의식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한다.
허 세무사는 직접 작성한 설문지를 세무사 317명에게 배부했으며 그 중 약 180여명으로 부터 회수한 설문지를 통계 분석해 연구했다.
그는 “분석결과 세무대리인의 경력, 학력, 출신배경은 직업윤리규정을 준수하는 데 거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하지만 “거래상 중요한 의뢰인은 세무대리인의 직업윤리에 대한 인식도가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세무사신문 제478호(2008.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