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가 유치원ㆍ어린이집 관리 전용 재무회계 프로그램을 만들어 업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 방배동에서 개업중인 정연태 세무사는 에스크로 솔루션(주) 창립에 참여, 유치원과 어린이집 운영 재무회계프로그램을 제작해 국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에스크로 솔루션에서는 유치원 전용 재무회계 프로그램인 ‘e-유치원’과 어린이집 전용 프로그램인 ‘e-보육에스크로’을 시중에 제공하고 있다.
e-유치원은 원아의 기본사항, 생활기록부 작성과 같은 기초적인 인적관리부터 유치원의 예산편성, 집행, 결산까지 유치원평가를 종합적으로 대비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e-보육에스크로는 원아관리, 종사자관리, 회계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원장이 쉽게 다룰 수 있도록 사용 편의를 높인 것이 특징.
e-유치원과 e-보육에스크로는 프로그램의 기능성뿐만 아니라 협력회사인 에스크로 세무회계 사무소와 연계해 전문 세무사들로부터 세무컨설팅도 받을 수 있어 더 매력적이다.
아울러 저렴한 비용으로 기장 및 예산서작성, 연말정산 등 다양한 세무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정연태 세무사는 “수년간의 시행착오를 거쳐 고품질의 운영프로그램을 완성했다”며 “프로그램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도 빠르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용자별 서비스를 만들어 놨다”고 말했다.
정 세무사는 “대부분 웹에서 작업이 이뤄지기 때문에 장부작성 의뢰 후 작업진행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며 “저렴한 가격으로 투명하게 유치원을 운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프로그램 및 기타 문의
(02)595-2085, www.essol.co.kr
세무사신문 제479호(2008.3.3)